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속가능한 역사문화권 정책전환 정책토론회의 하이라이트,
리얼월드의 최신 역사 문화 교육 공간 공간 혁신 트렌드 발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역사문화권 정책전환 토론회는
학계, 기업, 그리고 건축공간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우리 역사 문화자원을 어떻게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하는 실직적인 고민을 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역사문화권 사업은 지역의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지역 청년 일자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 집객, 인구 유입, 청년 일자리까지 폭넓게 주제를 확장해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특히 리얼월드는
어떻게 하면 일반 대중이 국가 유산을 잘 기억하고
사람들의 관심 및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를 주제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역사 문화 공간을 집객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간 혁신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공간 혁신 최신의 트렌드 및 벤치마킹 국내외 사례와 더불어
실질적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특히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공간 조성 단계부터 의도적으로 설계된
서사 스토리 라인 속에 마치 예능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역할 부여가 역사 문화권 사업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도시 전체를 테마파크로 만드는 플레이어블 콘텐츠 플랫폼 리얼월드가 특히 강조한 두 가지 키워드
서사와 역할은 사실 게임적 용어입니다.
우리가 플레이하는 모든 모바일 게임, PC게임은
하나도 빠짐없이 서사 즉 스토리라인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이 특정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공간에 집객을 만들고 사람들이 지속 방문하고 싶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 게임적 요소인 서사와 역할을 오프라인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키 포인트였습니다!
여러분은 공공에서 조성한 공간에 가서 쉽게 흥미를 잃어버리시지 않으셨나요?
분명 새롭게 개장하고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미디어 그리고 하드웨어 기기로 예산이 많이 들었겠구나 싶지만
별로 볼 것 없다. 머무르고 싶지 않다 하고 그 비싼 공간을 30초 만에 1분 만에 지나치시지 않으셨나요?
그 공간이 품은 문화 역사적 국가 유산적 가치를 떠나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거죠. 첫 방문조차 감흥이 없는 이런 오프라인 공간의 지속 재방문이 있을리 없습니다.
그래서 리얼월드는 더욱 더 강조합니다.
오프라인 공간 조성에 있어 반드시 서서와 방문객이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이 있이
하드웨어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하드웨어 중심으로 공간 조성 후 콘텐츠를 채우는 기존의 방식과 기존 공간 조성 문법에서 벗어나
반드시 체험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것을 핵심으로 하드웨어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이죠!
우리나라의 국가 유산을 역사 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서사와 역할로 배우고 전시가 아닌 체험으로 경험하는 그 날까지
리얼월드는 더 많이 플레이어블 콘텐츠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겠습니다!
리얼월드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언제든지 살펴보고 연락주세요, 최대한 빨리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