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특강·AX 전환|『나노벤처』 이은영 대표의 관광 활성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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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강·AX 전환|『나노벤처』 이은영 대표의 관광 활성화 전략

2026-10-11리얼월드

AI 특강·AX 전환|『나노벤처』 이은영 대표의 관광 활성화 전략

공주 관광포럼에서 나눈 리얼월드의 지역·공간 혁신 사례와 전속력 AX 대전환 이야기

『나노벤처』 공동저자 이은영 유니크굿컴퍼니 공동대표가 전하는 관광 활성화, 유휴공간 혁신, 그리고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의 변화

관광지 소개 글을 AI로 더 빨리 만드는 것과, 사람들이 그곳에 가고 싶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직원들에게 AI 계정을 나눠주는 것과, 조직이 실제로 더 큰 일을 해낼 수 있게 되는 것 역시 다릅니다.

이번 공주 관광포럼에서 저희가 함께 이야기한 것은 바로 그 사이의 간격이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어떻게 ‘사람들이 찾아오는 경험’과 ‘실행하는 조직의 힘’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요?

지난 9월 22일, 국립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제4회 공주 관광포럼 이 열렸습니다.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한국관광학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포럼의 주제는 ‘AI시대의 공주 관광 활성화 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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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굿컴퍼니 이은영 공동대표는 ‘AI시대의 관광,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리얼월드를 통해 지역과 공간에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온 이야기, 그리고 『나노벤처』에 담긴 조직 혁신의 경험을 관광 현장의 과제와 함께 나눴습니다.

관광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왜 조직의 AX 전환까지 다뤘을까요?

사람들이 찾아올 만한 경험을 만드는 일과, 그 경험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는 조직을 갖추는 일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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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관광 트렌드, 더 많은 정보보다 ‘직접 해볼 이유’가 중요합니다

AI와 관광을 이야기할 때는 여행 일정 추천, 홍보 콘텐츠 제작, 고객 응대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OECD 역시 최근 관광·AI 보고서에서 방문 경험의 개선과 관광기업의 운영 성과를 AI 활용의 주요 기회로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광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한 가지 질문을 더 해야 합니다.

“정보를 충분히 알게 된 사람이, 그다음에는 왜 이곳에 오고 싶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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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소의 역사와 특징을 아는 것만으로 여행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걸어보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예상하지 못한 장면을 만나면서 비로소 자신의 경험이 됩니다.

저희는 AI가 온라인에서 더 많은 일을 해낼수록 관광 기획이 이 지점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화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현장에서 되풀이하기보다, 그곳에 가야만 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 것 입니다.

같은 골목이라도 설명을 듣고 지나가는 것과 숨겨진 단서를 찾아 탐험하는 것은 다릅니다. 같은 전시물도 눈으로 감상하는 것과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은 다릅니다.

이것이 이번 강연에서 이야기한 ‘경험 관광’의 핵심입니다. 관광객에게 보여줄 내용을 늘리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역할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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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의 관광 혁신 사례: 장소는 그대로, 방문객이 하는 일은 달라집니다

유니크굿컴퍼니의 리얼월드는 이야기와 미션, 디지털 기술을 현실의 공간에 연결하는 경험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방문객이 관람객에 머무르지 않고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도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의 이름보다, 그 기술을 통해 방문객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였습니다.

박물관에서 유물을 보는 대신, 유물을 살펴야 풀리는 사건을 만납니다

충북 음성의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진행되는 〈Dr.H의 비밀노트〉는 방문객이 의문의 노트를 발견하고, 박물관을 탐험하며 명약의 비밀을 찾아가는 콘텐츠입니다. 박물관의 공간과 이야기가 추리와 탐험의 무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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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에게 “이 전시물을 자세히 봐주세요”라고 요청하는 대신, 전시물을 살펴보고 단서를 발견해야 이야기가 진행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경기도박물관의 〈강림탐정 강무영〉도 같은 관점에서 기획됐습니다. 관람객은 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박물관 곳곳을 이동합니다. 실제 소장품의 특징을 미션과 연결하고, 대규모 설치물 대신 기존 전시 공간과 QR 안내를 활용했습니다.

이 사례들이 관광 기획에 주는 힌트는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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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볼거리를 더하기 전에, 이미 있는 자원을 사람들이 어떻게 만나게 할지부터 바꿔볼 수 있습니다.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데서, 한옥 안의 이야기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아갑니다

강릉 오죽한옥마을의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에서는 방문객이 한옥마을을 탐색하며 AR과 QR 기술을 활용한 미션을 해결합니다. 한복을 입고 참여할 수도 있어 공간과 이야기, 방문객의 행동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경험이 관광객에게 무엇을 남기는지는 학술연구에서도 다뤄졌습니다.

조유정·신학승 연구진은 원주와 강릉의 리얼월드 기반 관광게임 참여자를 연구했고, 해당 논문은 2025년 4월 29일 국제학술지 《Journal of Travel Research》에 온라인으로 최초 게재 됐습니다. 연구에서는 게임화된 AR 관광 경험이 장소에 대한 애착과 관광지 지식에 긍정적으로 연결되고, 이것이 재방문·재참여 의향과도 관계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단순히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넘어, 장소를 더 이해하고 다시 찾고 싶어지는 과정 을 살펴봤다는 것입니다.

지역의 문화콘텐츠는 잠깐 즐기는 이벤트에 그칠 수도 있지만, 그 지역을 기억하고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역소멸과 유휴공간 활용, 건물의 다음 용도보다 사람들의 다음 행동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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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과 유휴공간 활용을 논의하다 보면 먼저 건물의 용도를 정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시관으로 만들지, 체험관으로 바꿀지, 새로운 시설을 넣을지부터 검토하게 됩니다.

그러나 콘텐츠 기획에서는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은 무엇을 하고, 누구와 만나고, 어떤 기억을 갖고 돌아갈까요?”

경기도청 옛청사에서 열린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 은 기존 공간을 보물찾기의 무대로 활용한 사례입니다. 옛청사와 주변 공간을 탐색하며 미션을 수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행사였던 2023년 11월 12일에는 경기도와 유니크굿컴퍼니가 함께한 보물찾기에 3,040명이 참여해 기네스 세계기록 ‘Largest scavenger hunt’를 달성 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생각해 볼 것은 기록의 규모만이 아닙니다. 기존 공간에 새로운 활동을 기획함으로써 사람들이 그곳을 방문할 이유를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한 번의 행사만으로 지역소멸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빈 건물에 콘텐츠를 넣었다고 운영이 저절로 지속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유휴공간 혁신은 개장 이후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누가 운영할지, 주변 상점과 어떻게 연결할지, 계절마다 무엇을 바꿀지, 방문객의 반응을 다음 기획에 어떻게 반영할지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도농 간 격차를 줄이는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에서 잘된 콘텐츠를 그대로 옮기는 것보다, 지역의 이야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공간을 한 번 채우는 것에서, 지역이 스스로 찾아올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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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일자리의 변화, AI 사용법만 배워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관광 일자리와 인재 양성의 변화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수영 부연구위원은 ‘AI시대의 일자리 변화와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관광 현장의 인력 문제와 변화하는 역량을 짚었습니다.

이 논의는 관광기업과 문화관광기관의 교육 담당자에게도 중요한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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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업무를 AI에 맡긴 다음, 사람은 어떤 일을 더 잘해야 할까요?”

예약 안내문의 초안을 만드는 일과 현장의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일은 다릅니다. 홍보 문구를 작성하는 일과 우리 지역이 어떤 이미지로 기억돼야 할지 결정하는 일도 다릅니다.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가 늘어난다면, 사람에게는 결과를 검토하고 현장에 맞게 수정하며 책임 있게 결정하는 역량이 더 중요해집니다. 신입 구성원이 이런 판단을 배울 기회도 의도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따라서 AI 기업교육은 기능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서는 아쉽습니다. 실제 업무를 놓고 AI에 무엇을 맡길지, 어떤 결과는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지, 잘못된 결과를 어떻게 고칠지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담당자의 판단이 개인의 경험으로만 남지 않고, 동료와 다음 담당자에게 전달되는 방식까지 고민할 때 교육이 조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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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벤처』가 다루는 AX 대전환: AI를 쓰는 회사에서,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회사로

관광 현장의 변화는 결국 조직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기획과 실행 사이에서 일이 멈춥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보고와 조율에 시간이 걸립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같은 설명과 준비를 되풀이합니다.

유니크굿컴퍼니 역시 조직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간을 겪었습니다. 그 실패와 재기의 경험을 송인혁·이은영 두 공동대표가 함께 담은 책이 『나노벤처』입니다.

책은 경영 위기 속 AI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꿔간 과정을 다룹니다. 인력의 대대적인 재조정 이후 회사의 영업이익을 높아지고 월 운영비는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 책이 강조하는 것은 인원 축소 자체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업무와 실행 구조를 다시 설계한 변화 입니다.

여기서 AI 활용과 AX 전환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AI로 기획안 한 편을 빨리 작성했다면 개별 업무의 개선입니다. 그 기획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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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지고, 실행 중 발견한 문제와 수정한 이유가 다음 기획에도 활용된다면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노벤처』는 사람의 판단과 AI 에이전트의 실행, 그 결과와 경험이 다시 축적되는 과정을 ‘러닝 루프’ 로 설명합니다. AI 계정의 보급을 넘어 조직이 일할수록 다음 업무를 더 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관광기업과 지역의 작은 조직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관점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떠안자는 뜻이 아닙니다. 반복해서 만드는 자료, 매번 다시 설명하는 업무, 담당자의 기억에만 의존하는 과정을 줄이고, 사람이 판단해야 할 일에 역량을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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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야기하는 ‘전속력 AX 전환’은 사람을 더 재촉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판단이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서 시작합니다.

AXIT, 대화와 실행의 경험이 조직에 남도록 만듭니다

저희가 만든 조직용 AI 솔루션 AXIT 역시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사람과 여러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면서 업무 지시와 피드백, 결과를 조직 안에 남기고 다음 업무에 다시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관광 현장에 적용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때 AI는 기존 운영 기록을 바탕으로 안내문과 홍보물의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실제 운영 조건에 맞는지 검토하고, 현장에서 혼선이 생긴 부분을 수정합니다. 이후에는 수정된 문장만 저장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바꿨는지와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다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사람은 그 기록을 참고해 같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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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관광 조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러닝 루프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알아서 판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쌓은 현장의 판단을 다음 실행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입니다.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는 역량과 조직의 AX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경험을 한 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계속 개선하며 운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AI 특강과 기업교육, 강연이 끝난 뒤 무엇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할까요?

AI 특강을 준비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라면 강연 이후의 모습을 먼저 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구성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알게 되는 것이 목표인지, 우리 업무에서 적용할 과제를 찾는 것이 목표인지, 실제로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바꾸려는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교육도 달라집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AI·AX 특강,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실습형 워크숍, 참여형 조직교육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 동향을 이해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업무 흐름을 살펴보고, 팀의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지역 자원을 방문객의 경험으로 바꾸는 기획을 다룰 수 있습니다. 기업과 기관의 리더 교육에서는 『나노벤처』의 사례를 바탕으로 AI와 사람의 역할, 의사결정과 실행 방식의 변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교육을 기획할 때 중요한 것은 거창한 미래 예측만이 아닙니다.

“우리 조직은 내일부터 어떤 일을 다르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그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주 관광포럼에서 나눈 관광의 미래도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이미 있는 지역의 자원을 새롭게 바라보고, 사람들이 참여할 경험을 만들고, 그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조직을 갖추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관광객에게는 이곳에 와야 할 이유를 만들고, 조직에는 그 이유를 계속 만들어낼 힘을 남기는 것.

저희는 리얼월드의 현장 경험과 『나노벤처』의 조직 혁신 이야기를 통해 이 두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나노벤처』 책 소개

송인혁·이은영 지음|휴먼큐브

AI 도구를 더 많이 쓰는 것을 넘어, 작은 조직이 더 큰 일을 해내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다룹니다. 두 창업자의 실패와 재기, 조직 재설계의 이야기는 YES24, 교보문고 사이트 도서 소개와 목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 특강·AX 대전환 기업교육·공공기관 강연 섭외

유니크굿컴퍼니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관광 활성화와 경험 콘텐츠 기획, 유휴공간 활용, 조직의 AI·AX 전환을 주제로 강연과 교육을 진행합니다.

관광·문화 분야에는 현장 사례를, 조직의 리더에게는 전환의 관점을, 실무자에게는 적용할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강연을 검토하고 계시다면 기관명, 교육 대상, 희망 일정과 함께 현재 고민하고 계신 과제를 보내주세요.

https://www.nanoven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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