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의 핵심가치내재화 체험형 기업교육,'워드 챌린지'와 '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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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의 핵심가치내재화 체험형 기업교육,'워드 챌린지'와 '더 보스'

2025-03-13리얼월드
프로젝트 이미지

안녕하세요! 체험형 기업교육 대표주자 리얼월드입니다. 오늘은 3월 10일에 진행한 현대백화점 본사 기업교육 사례를 기반으로, 리얼월드가 어떻게 체험형 기업교육을 하고 있는지 아주 생생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굉장히 어렵게 만들어진 시간이거든요.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보물찾기를 할 거예요!

😮 기업교육에 보물찾기 라니, 상상도 못한 일 아닌가요? 보물찾기 는 어릴 때나 하던 것 아닌가요? 누구에게나 친근한 보물찾기 를 통해 리얼월드는 누구나 기업교육에 쉽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든답니다.

워드 챌린지

참여자들이 강당 곳곳에 숨겨져있는 QR코드를 스캔할 때마다 다양한 '단어 보물'을 획득하게 됩니다. 팀원들과 여러 '단어 보물'을 모아서 '문장'을 만드는 것이 바로 ' 워드 챌린지 '입니다! 문장 속에는 자신의 팀이 생각하는 추구해야 하는 방향, 가치관 등을 담을 수 있어요. 리얼월드는 팀원들에게도 단순히 '팀원'이라는 역할을 부여하지 않아요. 각 팀원마다 '리더', '키맨', '문장 작성가' 등 다양한 역할을 부여해서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듭니다.

게임의 설명이 끝나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이며, QR코드를 찾아 인식하는 참가자들! 🏃🏃🏃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장을 입고 있던 참가자들이 한순간에 뛰어다니며 보물을 찾기 시작합니다. 리얼월드는 지루하고 정적인 교육이 아닌, 즐겁고 동적인 교육을 만들어냅니다.

보물을 모아온 후에는 옹기종기 모여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리얼월드는 강사가 일방적으로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닌, 참가자들끼리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장은 단어 하나로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팀원들의 핸드폰 하나하나가 모여야만 완성되죠. 서로의 핸드폰을 모아 문장을 만들어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 미션은 문장 만들기 뿐만이 아닙니다! 같은 방향을 나아갈 팀원들과 함께 사진 한 장 남기는 것까지 미션이랍니다. 리얼월드 기업교육을 통해 어쩌면 말 한마디 나눠본 적 없던 팀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는 기회가 만들어진 거죠.

한정된 단어들을 모아 멋진 문장을 만들어낸 참가자들! 각자의 팀이 만든 멋진 문장들을 다른 참가자들에게 공유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다른 팀의 가치관을 듣고 공감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동기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팀원들과도 이런 활동을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가 협력해서 단어를 조합하고 활동의 의미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게임이었어요.' '각자의 역할과 서로의 협력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각기 다른 6명이 모여 서로 존중하고 다양성을 이해하려는 모습이 좋았어요.'

이런 가치들을 강사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참가자들끼리 스스로 느끼는 것이 리얼월드 기업교육의 파워입니다.

더 보스

두 번째 프로그램은 ' 더 보스 '입니다! '워드 챌린지'가 보물찾기를 통해 문장을 만들었다면 '더 보스'는 사라진 보스의 몽타주를 그리는 프로그램이에요. 곳곳에 있는 포스터에서 QR코드를 인식하고 문제를 풀면 보스의 외형에 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더 보스' 역시, 문제를 푸는 역할과 그림을 그리는 역할로 나뉘어 각자의 역할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듭니다.

참가자들은 또다시 의자에서 일어나, 포스터를 찾아다니며 QR코드를 인식합니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내야 하죠.

힌트를 모두 모았다면 각 힌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몽타주를 그릴지 서로 의견을 나눠볼 수 있어요.

🎨 이야기를 나누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참가자들.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렸던 게 언제였을까요? 익숙하면서도 낯선 시간에 다들 웃음이 가득합니다. '더 보스'에서 그림 실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정답이 정해져있는 것도 아닙니다. '더 보스'의 핵심은 같은 힌트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서로의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이를 존중하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것이에요.

그렇게 탄생한 보스의 몽타주들! (에드워드 리 셰프님까지 등장했습니다) 완성된 몽타주들을 참가자들끼리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같은 힌트를 보고 '보스'를 그렸음에도 모두의 스타일, 개성, 해석이 다 다른 것이 정말 재밌죠? 외형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각자 어떤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존중할 수 있는 '더 보스'였습니다.

'워드 챌린지'와 '더 보스'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단어를 모아 문장을 만들어내는 '워드 챌린지' 힌트를 보고 몽타주를 그리는 '더 보스' 재밌는 것은 이 많은 문장과 그림 속에서도 단 하나도 겹치는 문장이나 몽타주가 탄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같은 기업에 근무하더라도 우리의 생각은 모두 다르며, 그 작은 '다름'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워드 챌린지'와 '더 보스'는 정해진 답이 아닌, 참가자들이 스스로의 답을 창의적으로 만들고 다양한 답을 존중하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기회에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죠.

리얼월드의 체험형 기업교육이 더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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