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얼월드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재미를 전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되고 있는 ‘이게 되네?’ 시리즈. 오늘은 첫 번째 에피소드로 ‘보물찾기로 기네스북 기록을 도전한다고?’라는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유니크굿의 귀염둥이 MC 유현과 경험 트렌드 전문가 Storm(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대표)가 전해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트렌드 소식,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럼 채널 고정!
대망의 첫 주제는 바로 ‘보물찾기’! 벌써 ‘에이’하고 실망하시는 분들이 있는듯한데요, 최근 이 보물찾기가 새로운 놀이 트렌드라는 사실을 알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세계는 보물찾기 열풍?
그런데 왜 지금 보물찾기 열풍이 불고 있는 걸까요?
사실, 보물찾기는 이전부터 우리가 일상에서 즐기고 있었죠.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트렌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접촉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놀이 중 보물찾기가 아주 적합한 모델이었던 거죠. 게다가 최근 보물찾기 서비스는 NFC/AR/GPS 등 실감 기술을 탑재해 참가자들의 경험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오캐싱(Geocaching)이라는 해외 서비스에서는, 참가자들이 실물 보물을 숨기면 다른 참가자들이 그것을 찾아 인증을 하고 날짜와 이름을 적는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지오캐싱의 사용자 수가 2천만 명, 찾은 보물의 개수가 500만 개라니, 단순한 보물찾기라고 무시할 수만은 없겠죠?
또 다른 예시로서 싱가포르 전역을 배경으로 한 스퀴퀴(Sqkii)의 ‘헌트 더 마우스(Hunt The Mouse)’가 있습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틱톡에 인증을 했는데, 한 달만에 180만 건이 등록되었다니 어마어마하죠?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보물찾기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는 지난 2017년 2,372명이 참가한 보물찾기 행사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이 기록이 지금까지의 기네스북 세계기록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니크굿컴퍼니에서 이 기록에 도전했는데요 바로 지난 2023년 11월 경기도 옛 청사 부지에서 개최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이 그 주인공입니다.
유니크굿컴퍼니가 보물찾기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았는데, 신청자만 5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기왕 이벤트를 하는 김에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의 기반에는 리얼월드의 보물찾기 솔루션 ‘리얼 트레저 헌터’가 존재하는데요, AR/NFC 등의 기술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형태의 보물찾기 경험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포인트를 쌓으며 다른 헌터들과 경쟁하는 재미까지 있으니 참여자들이 계속해서 보물을 찾고 싶겠죠?
게다가 아이들이 뛰어다녀서 걱정했는데, 어른들이 더 뛰어다녔다는 재미있는 사실!
공간을 살리는 보물찾기 솔루션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이 열렸던 경기도청 옛 청사는 경기도청이 신 청사로 이전하고 난 뒤 아무도 찾지 않는 유령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보물찾기 솔루션으로 유입 인구를 늘려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 것이죠!
리얼월드는 보물찾기 솔루션을 더욱 다양한 곳에 적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시관, 박물관, 학교 등 공간을 운영하시는 분들이거나 사람들과 함께 재미있는 캠페인을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리얼 트레저’ 솔루션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리얼월드의 '이게 되네?'는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게 되네? EP1] 풀 버전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