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니크굿컴퍼니(리얼월드), 이재명 후보 스타트업 간담회 참여. 포스트 K-콘텐츠 육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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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니크굿컴퍼니(리얼월드), 이재명 후보 스타트업 간담회 참여. 포스트 K-콘텐츠 육성 강조

2025-05-30리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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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유니크굿컴퍼니(리얼월드 운영사)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성동구 메리히어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의 소셜벤처 간담회에 주요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성장의 씨앗, 스타트업 레벨업!'을 주제로, 저성장과 양극화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셜벤처들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 콘텐츠 분야의 유니크굿컴퍼니를 비롯해, 임팩트 투자 및 사회혁신 전략을 펼치는 MYSC, 재생에너지 데이터 기반 전력망 플랫폼을 개발하는 식스티헤르츠,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넥트닷츠, 그리고 AI 기반 디지털 노동 생태계를 구축하는 AIWORKX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섯 개 소셜벤처가 참여했다. 이재명 후보는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공공의 역량이 뛰어났지만, 이제는 민간이 더 앞선 시대"라며, "국정 운영도 행정가형에서 창업가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대표는 '포스트 K-콘텐츠'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요청했다. 그는 “콘텐츠 산업은 이제 단순히 읽거나 시청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공간에서 이용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체험하는 오프라인 엔터테인먼트로 진화하고 있다”며, “일례로 JTBC의 추리 예능 '크라임씬'은 중국에서 MZ 세대의 놀이문화로 재해석되어 4만 5천 개의 지역 공간에서 연간 9조 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러한 변화가 관광, 고용,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콘텐츠·기술·창작자·지역이 융합된 새로운 K-콘텐츠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지금까지 AI나 소부장 중심의 10대 핵심 기술에 집중해온 것처럼, 이제는 문화산업 기술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고 원천 IP 기반 콘텐츠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및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에 대해 “문화콘텐츠 강국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만큼, 콘텐츠 중심의 정책 혁신을 적극 챙기겠다”며 "지역은 아직도 공간을 먼저 만들고 콘텐츠를 나중에 끼워 넣는 방식이라 사람이 오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데 콘텐츠로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챙기자"라고 생각을 밝혔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콘텐츠와 기술, 지역이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 플랫폼 ‘리얼월드’를 통해 현실 공간을 무대로 한 새로운 경험 산업을 개척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위치 기반 게임을 개발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함께한 다른 소셜벤처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MYSC는 대통령 직속 '기업-벤처 사회적 가치 위원회(가칭)' 구성을 제안하며, 산업별 소셜벤처와 기업들이 모여 집합적 사회가치를 설계하고 확산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식스티헤르츠는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미래세대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에너지 전환의 정책적 의지를 요청했다. 커넥트닷츠는 민간 돌봄 스타트업이 공공서비스에 더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 요건 완화와 지원 확대를 제안했다. AIWORKX는 AI 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성과도 창출할 수 있는 ESG AI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하고, '모두의 AI' R&D 사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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