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회혁신의 빈칸을 채우다, AI for Good 소셜벤처 유니크굿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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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회혁신의 빈칸을 채우다, AI for Good 소셜벤처 유니크굿컴퍼니

2026-04-07리얼월드

AI, 사회혁신의 빈칸을 채우다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의 AI for Good 포럼 발표 현장 | 2026.03.18 "AI는 사회혁신의 Missing Tool이다." —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공동대표, 2026 AI for Good Forum 행사 개요: "AI를 모두의 자산으로"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해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B1 브릭홀에서 AI for Good Forum이 열렸습니다. "AI를 모두의 자산으로." 이 포럼은 소셜임팩트 기업, NPO 활동가, 임팩트 투자자, 정부·지자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이 사회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를 묻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제시한 연사 중 한 명이 바로 유니크굿컴퍼니의 송인혁 대표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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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AI, 사회혁신의 빈칸을 채우다"

이날 송인혁 대표의 발표 제목은 "AI, 사회혁신의 빈칸을 채우다 (The Missing Tool for Real-World Problems)"였습니다. "사회혁신의 빈칸"이라는 표현은 매우 정확한 진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지역소멸 대응에 수조 원을 쏟아붓고, 지자체는 유휴공간 활용 사업을 줄줄이 발주합니다. 그러나 완성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시설, 화려한 외관 뒤에 비어버린 공간들이 그 빈칸의 실체라 할 수 있는데요. 하드웨어에 돈을 쏟았지만 사람을 모을 콘텐츠와 경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송인혁 대표가 말하는 "Missing Tool"은 바로 그 공백, 기술과 콘텐츠와 경험의 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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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Realworld): 지역소멸을 막는 경험의 OS 송인혁 대표가 이번 포럼에서 제시한 핵심 솔루션은 피지털(Phygital) AI 기반 LBE 플랫폼 Realworld(리얼월드)입니다. 유니크굿컴퍼니의 접근법은 근본적으로 다른데요. 지역소멸을 "인구 문제"가 아니라 "공간의 상호작용 문제"로 보는 것이 그 차이점입니다. 인구를 늘리는 것은 세대를 걸쳐야 가능하지만, 공간에 집객을 만드는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죠! 리얼월드는 현실 공간에 디지털 서사를 입혀 "내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AR, QR, NFC, GPS, 챗봇 AI, 음성인식, IoT, 모션감지 등 실감 기술을 스마트폰 하나로, 하드웨어 설치 없이 구현합니다. 이것이 "Hardware Free, Content Driven"의 철학이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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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굿컴퍼니가 지역의 소멸을 막고 유휴공간을 활성화시킨실증된 성과를 보면, 수 년간 방치된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리얼트레저페스티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보물찾기 캠페인으로 월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평범한 아파트형 공장, 지식산업센터 한 켠에 위치했던 리얼월드 성수점은 연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4개국어 12가지 콘텐츠를 지원합니다. 리얼월드는 누적 회원 100만 명, 누적 플레이어 420만 명, 15개국 100개 이상 지역에 진출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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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도농격차와 유휴공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다 한국의 지역소멸은 수치로도 심각합니다. 소멸위험지역은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절반에 육박하며, 지방의 공공건물·구도심 상가·폐교 등 유휴공간은 방치와 철거 사이에서 표류하는데요, 이 지점에서 유니크굿컴퍼니의 송인혁대표는 AI 기술로 지역의 오프라인 유휴공간의 집객 문제를 해결하고 인구감소 문제를 상호작용으로 해결하는 플레이어블 콘텐츠적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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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공간에 필요한 것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사람이 오고 싶은 이유, 머무르고 싶은 이유, 다시 오고 싶은 이유를 만드는 것. 그것이 리얼월드가 하는 일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격차는 단순히 인프라의 차이가 아닙니다. 경험의 격차 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 성수동의 청년들은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매일 모여들지만, 지방 소도시의 청년들은 떠납니다. 리얼월드 플랫폼이 지방의 빈 공간에 접목되면 그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수 있습니다. 고비용 하드웨어 없이, 지역 특색을 반영한 AI 기반 스토리 콘텐츠로 어느 지역이든 하나의 테마파크가 될 수 있으니까요. Realworld Studio(노코드 저작도구)는 지역 활동가, 교사, 지자체에서 활용해 지역 이야기로 체험형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것이 유니크굿컴퍼니가 말하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의 경로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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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식스티헤르츠(60Hertz) 대표: "AI와 에너지 전환"

같은 날 사례발표를 진행한 김종규 식스티헤르츠 대표의 주제는 "AI와 에너지 전환"이었습니다. 식스티헤르츠(60Hertz)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20만 개 이상의 분산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통합·관리하는 에너지 IT 소셜벤처입니다. '햇빛바람지도'는 전국 8만여 개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량을 AI로 실시간 예측·시각화해 무료 공개하며, 이 기술로 2021년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종규 대표가 포럼에서 제시한 핵심 논점은 IT 투자의 진짜 효과였습니다. MIT 연구팀이 1986~1997년 1,216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IT 자산의 가치는 유형자산의 11.9배에 달했습니다. 그 이유는 IT가 불러오는 조직 자산(Organizational Capital) 분권화된 조직구조, 개인의 자율성 향상, 팀워크와 인센티브, 기술 습득 용이성의 증가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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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투자의 효과 = 유형자산 + 조직 자산(@)

이 공식은 에너지 전환에서도, 지역소멸 해결에서도, 사회혁신 전반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윤석원 에이아이웍스(AIWORKX) 대표: 패널토의의 핵심 목소리

포럼의 패널토의 세션 "AI for Good,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서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는 핵심적인 목소리를 냈습니다. 에이아이웍스(AIWORKX)는 국내 유일의 AI 데이터 구축 전문 소셜벤처입니다. 발달장애인, 청각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의 강점을 AI 데이터 구축 작업에 연결해 포용적 고용(Inclusive Employment)을 실현하는데요. "우리는 사람을 돕는 AI를 만든다"는 윤석원 대표의 철학은,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성장한다는 AI for Good의 가치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세 소셜벤처가 함께 만드는 AI for Good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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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서 송인혁(유니크굿컴퍼니)·김종규(식스티헤르츠)·윤석원(에이아이웍스) 세 대표가 보여준 것은, AI for Good가 구호가 아니라 이미 작동 중인 현실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 회사의 공통점은 하나로 요약됩니다. 기술을 사회 문제 해결의 도구로 쓴다는 것. AI for Good은 이들에게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사업 현장이라는 것! AI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크굿컴퍼니의 다양한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usiness.realworld.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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