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오죽한옥마을 <차원의경계를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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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오죽한옥마을 <차원의경계를넘어서>

About

강릉 야간광광 활성화 스토리텔링 콘텐츠

Date

2025.11.27~2025.12.30

Partner

강릉관광개발공사

Result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야간이머시브 게임으로 집객 성공

Type
콘텐츠공간
프로젝트 이미지

Summary | 개요

  • 2024년도에 폭발적인 반응을 통해 2025년 12월 15일 ~ 2025년 12월 21일 일주일간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야간 관광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 운영
  • 실제 숙박 시설에 디피된 인테리어와 상호작용 하며 체험
  • 공간을 적극 활용하고, AR·Q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이 능동적으로 ‘탐험’하는 동선을 구현
  • Details | 세부 내용

    프로젝트 이미지
  • 강릉 오죽한옥마을은 오죽헌과 선교장 인근에 위치한 한옥 숙박형 공간으로 고즈넉한 분위기 덕분에 강릉을 찾은 관광객들이 낮 시간대에 자연스럽게 방문하는 장소입니다.
  • 다만 야간 시간대에는 숙박객을 제외하고는 적극적인 방문 동기를 만들기 어려웠고 이는 많은 지역 공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 12월 15일부터 일주일간 야간 시간에 운영하는 강릉 오죽한옥마을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

  • 단순히 밤에 볼거리를 하나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와 미션을 중심으로 공간 전체를 경험하도록 설계하자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여행객들까지 야간 시간을 목적 삼아 한옥마을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 공간의 물리적 조건은 그대로였지만 사람들이 이 공간을 바라보는 이유와 맥락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야간 시간대에 참여하는 콘텐츠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숙박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 밤에만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생기자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그 자체로 하나의 경험이 되었고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해 머무는 숙박이 아니라 경험을 완성하기 위해 선택하는 숙박으로 성격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머무르고 머무는 시간이 콘텐츠의 여운을 확장시키는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야간 콘텐츠와 숙박은 서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시너지를 만들어냈습니다.
  • 이 지점에서 공간은 더 이상 체류를 소극적으로 수용하는 장소가 아니라 경험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스스로 시간을 늘리고 싶어지는 목적지가 됩니다.
  • 경험을 더하자, 공간의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리얼월드의 야간 플레이어블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 가 도입되면서 강릉 오죽한옥마을은 숙박을 중심으로 기능하던 공간에서 벗어나 밤에도 찾아올 이유가 News | 관련 소식분명한 경험형 관광 공간으로 성격이 확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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