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개요
- 콘텐츠 개요
- 제목: <지구력 자원수호대>
- 콘셉: 살 수 없게 된 지구, 마지막 자원을 되찾아라
- 장르: 자원순환 주제의 추리·퍼즐형 미션 콘텐츠
- 타깃: 초등 고학년 이상, 1인 참여형
- 공간: 서울새활용플라자 전관 (1층 새활용 전시장·안내데스크·꿈꾸는 공장, 지하 1층 소재은행, 2층 장난감 빌리지·야외 테라스)
- 미션 수: 총 6개
- 플레이 시간: 약 20분
- 공간 전체를 하나의 게임으로 전환
- 참가자를 지구를 회복시키는 자원수호대 대원으로 설정
- 공간 곳곳에서 발생한 여섯 개의 경보를 해결하는 구조
-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웹으로 즉시 참여
-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진행
- 웹의 장소 안내 → 포스터 문제 풀이 → 웹에 정답 입력의 반복 구조
Details | 세부 내용
- 시공 없이 포스터만으로 구축
- 대규모 설치물이나 시공 없이 포스터 부착만으로 콘텐츠 도입
- 기존 공간과 전시물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
- 운영 인력의 상시 대기 없이 행사 시간 내내 상시 참여 가능
- 공간별 소재를 미션의 문제로 직접 전환
- 1층 새활용 전시장: 폐현수막·병뚜껑·폐목재가 어떤 물건으로 재탄생하는지 선을 따라가며 찾는 미션
- 1층 안내데스크: 오염된 종이컵·종이상자·폐건전지·투명 생수병의 분리배출 기준을 판단하는 미션
- 1층 꿈꾸는 공장: 세척기·압축기·재단기 세 장치의 값을 추론하는 미션
- 지하 1층 소재은행: 아홉 가지 소재의 특성 설명을 읽고 좌표를 복구하는 미션
- 2층 장난감 빌리지: 규칙에 맞게 그림 격자를 채우는 미션
- 2층 야외 테라스: 앞선 다섯 미션의 숫자를 모아 최종 코드를 완성하는 미션
- 미션 동선이 곧 관람 동선
- 1층에서 시작해 지하 1층을 거쳐 2층 야외까지 이어지는 동선 설계
- 미션을 따라가는 것만으로 주요 공간을 빠짐없이 이동하게 되는 구조
- 별도의 현장 안내 없이도 관람 동선이 자연스럽게 형성
- 자원순환 개념을 게임 규칙으로 구현
- 최종 미션을 '순환 고리 닫기' 구조로 설계
- 자원이 돌고 도는 새활용의 개념을 게임의 규칙 자체로 반영
- 메시지를 읽는 방식에서 직접 판단하고 푸는 방식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