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청 옛청사 부지에서 진행
-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 준비완료
세계 최대 규모의 보물 찾기 축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경험 산업 전문 기업 유니크굿컴퍼니는 경기도와 함께 수원시 경기도청 옛청사 부지에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1월 첫 행사를 가진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은 시민 3,040명이 참여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보물 찾기(Largest scavenger hunt)’부문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바 있다. 2024년 10월 12일 토요일부터 10월 16일 수요일까지 5일 동안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옛청사 부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 역시, 이미 5,500명이 넘는 사전 예약인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물 찾기 축제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참가자는 보물찾기 헌터가 되어 경기도청 옛청사 부지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보물을 찾아야 한다. 보물은 ‘GPS 보물’과, ‘NFC/AR 보물’로 나누어진다. ‘GPS 보물’은 보물 상자가 있는 특정 위치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퀴즈를 풀어 획득할 수 있다. ‘NFC/AR 보물’은 실물 보물 근처로 이동해 NFC 칩을 태그 하거나, AR 기능을 이용해 특정 물체를 인식해 보물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찾은 보물 개수에 따라 ‘새내기 헌터’, ‘준비된 헌터, ‘숙련된 헌터, ‘최고의 헌터’ 등으로 업적이 변화하며, 업적에 따른 보상도 달라진다. 획득 가능한 보상의 경우 치킨, 햄버거 등 기프티콘과 백화점 상품권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매일 랭킹 1-3등에 해당하는 헌터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 목&어깨 안마기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점수와 랭킹은 매일 초기화되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은 메인 보물찾기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보물 찾기 외에도 주말에만 개방되는 벙커 속 모험을 하는 '던전 트레저', 다양한 문제를 풀어야 성공할 수 있는 '미스터리 테마파크', 보물을 훔쳐 간 도둑의 몽타주를 그려 범인을 찾는 '보물 도둑을 찾아라',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에 출몰한 외계인을 찾는 '외계인 포획 대작전' 등이 참가자를 기다린다.
또한, 탐험가 콘셉트의 옷을 입고 온 헌터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SNS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는 참가자들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대표는 “지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은 경기도청이 신청사로 이전해 유동인구가 적어진 옛청사 부지를 되살리는 지역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면서 “올해 행사 역시 즐겁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10월 12일 토요일부터 10월 16일 수요일까지 5일 동안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옛청사 부지에서 진행되는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2024.treasure-festival.realworld.t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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