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찢거나 퍼즐을 조립하고, 홈페이지를 해킹하고 AR을 비추며 결계를 푸는 등 책을 활용한 색다른 몰입 경험 제공
* 코로나 시대를 공략하는 새로운 도서 모델로 각광
* 공개 직후 펀딩 완료로 호응을 얻고 있음
실감 콘텐츠 개발사 유니크굿컴퍼니는 코로나 블루를 타개하는 적극적 시도의 일환으로 책을 이용한 모험을 즐기는 세계 최초의 트랜스미디어 도서 ‘성도학원’을 출시했다. 와디즈 펀딩 사이트를 통해서 일반에 공개된지 하루만에 1000% 펀딩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도학원은 세상의 질서를 수호하는 다섯 명의 마법사가 그들의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동양 유일의 마법학교에서 펼쳐지는 음모와 미스테리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독자는 해리포터 속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 된 듯 사건 속 실마리를 풀어가는 생생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스토리는 시리즈의 첫번째로 룸메이트 친구의 실종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친구가 남긴 다이어리를 활용하여 학교에서 발생하는 미스테리한 일들의 연관성을 풀어가면서 책 속에 담긴 상황들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직접 다이어리를 뜯고 조립하며 단서를 찾아내기도 하고, 학교의 온라인 홈페이지를 직접 해킹하기도 하며, AR등 실감기술로 마법을 쓰거나 마법의 결계를 풀기도 하는등의 입체적인 경험을 즐기게 된다.
트랜스미디어란 초월을 의미하는 트랜스(Trans)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콘텐츠가 세계관을 구성하고 전통적인 하나의 형식에 갇혀 있지 않고 영화, 웹콘텐츠, 신문, 광고 등의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넘나들며 표현되어 콘텐츠에 참여하는 사람이 스스로 전체 이야기의 퍼즐을 완성해가는 융복합 미디어 형식을 말한다. 이용자가 주도하고 완성한다는 점에서 높은 몰입감과 바이럴을 일으키기 때문에 마블시리즈, 스타워즈, 매트릭스와 같은 세계관 기반 콘텐츠들이 트랜스미디어 형식을 적극 차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광고 및 마케팅 수단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책을 수단으로 하는 트랜스미디어는 성도학원이 최초의 시도에 해당한다.
유니크굿컴퍼니 이은영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방콕 생활에서 안전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콘텐츠 모델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이후에는 시리즈 타입으로 매달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소셜벤처로서 몰입형 경험게임 리얼월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더빙 프로젝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9년 올해의 관광벤처를 수상하였고 대통령 한-스웨덴 순방의 경제사절단에 소셜벤처로서 참여하였다.
와디즈 펀딩 사이트: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80400
리얼월드 홈페이지: http://www.realworld.to